파이프라인을 통한 병렬 처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어 위험"에 대해 배웠다. 제어 위험이란 "파이프라인에 넣을 다음 명령어를 미리 결정할 수 없어 발생하는 문제" 인데, 해당 위험이 명확히 어떤 과정에서 발생하는가?
파이프라인을 통한 병렬 처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어 위험"에 대해 배웠다.
제어 위험이란 "파이프라인에 넣을 다음 명령어를 미리 결정할 수 없어 발생하는 문제" 인데,
해당 위험이 명확히 어떤 과정에서 발생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