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tifications
You must be signed in to change notification settings - Fork 0
Open
Labels
Description
필요성의 대두
파일 공유 통로 및 회의 매체로써의 카카오톡 의존도 낮출 필요.
직전학기 민정누나 프로젝트에서도 경험적으로 증명되었듯, 장기적인 기록이 남는 매체를 통한 기록 및 내용 전달이 프로젝트 후반의 혼돈을 방지하는데 중요합니다. 카카오톡의 경우만 하더래도 서버 저장기간은 3일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프로젝트가 계획된 기간은 무려 반년이 넘습니다.
회의록을 작성한다고 하더래도, 요약본으로는 편집자의 의도나 무의식에 따라 맥락의 손실이 발생하므로 전체 대화 기록의 반영구 보존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러므로 회의와 같이 빠르게 대화가 오가는 경우 이메일이나 github보다 gitter나 Jandi, slack 등을 고려할 필요가 "크게" 있습니다.
우선순위는 웹서비스 지원 > iOS/Android 앱 지원 > 데스크탑 프로그램 지원 입니다. 데스크탑 프로그램 지원이 열악한 리눅서나, 프로그램 설치가 곤란한 사람 등을 위해 웹기반 채팅 기능이 1순위이며, 데스크탑 앞에 앉을 수 없는 상황을 대비한 2순위로 앱 서비스 지원이 필요합니다.
파일 공유 및 보관 통로로 구글 드라이브, 드랍박스 의존도 낮출 필요
구글드라이브와 드랍박스 등은 편의성 면에서 github의 서비스를 압도합니다. 하지만 편의성과 함께 양날의 검으로 일관된 관리 정책의 부재로 인한 다양한 버전의 혼재 및, 버전관리 불가능 등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 드랍박스에 기획문서_최신.docx, 기획문서_최최신.docx, 기획문서_최최최신.docx, 기획문서_최종.hwp 파일이 있어서 기획문서_최종.hwp을 힘겹게 열어 작업했더니 기획문서_최최최신.docx이 가장 최신이었더라.
- 수십페이지에 달하는 기획문서에 다섯줄 수정해놓고 "바뀌었으니 찾아서 구현하라". "어디가 바뀌었느냐" "모른다"
Reactions are currently un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