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구현한 AI 프로젝트 및 성과
"최신 AI 업계 동향 분석: OpenAI, Nvidia, Amazon의 투자/갈등/협력 관계를 중심으로 조사하고, 딥마인드와 앤트로픽의 최신 뉴스들도 찾아서, 인공지능 업계에 현재라는 주제로 맥킨지 스타일 ppt, 워드, 엑셀 제작."
이 한 문장이면: 2. 조사 내용 기반으로 50KB짜리 PPT 생성 (차트, 메트릭스, 2단 레이아웃 포함) 3. 상세 분석 Word 보고서 생성 4. 투자 데이터 Excel 스프레드시트 생성
전부 자동입니다. 손 안 댑니다.
🛠️ 기술적 도전 기본 기능 구현은 쉬웠습니다. Gemini-CLI가 다 해주니까요. 그런데 테마가 문제였습니다.
기존 Gamma 같은 서비스를 보면, 테마에 맞춰 슬라이드를 채워 넣는 방식입니다. 이걸 참고해서 응용했는데, 테마 여러 개 만들고, 슬라이드 타입별로 적절히 렌더링하는 작업이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현재 구현한 테마:
- mckinsey: 네이비 블루, 전략 컨설팅 스타일
- gamma_modern: 다크 퍼플, 모던 스타트업 느낌
- dark_professional: 다크 모드, 테크 기업 스타일
- manus_clean: 그레이-블루, 깔끔한 스타일
- executive: 네이비 + 오렌지 악센트
- gradient_blue: 퍼플-블루 그라데이션
슬라이드 타입도 다양하게:
- section (구분 페이지)
- content (개조식 본문)
- two_column (좌우 비교)
- chart (막대 차트)
- metrics (KPI 카드)
- closing (마무리)
상용 서비스 만드시는 분들은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동시에 돈도 받고 인력과 자원도 충분하니 생각보다 쉬우려나? 싶기도 하고 잘 모르겠습니다.
📉 현재 한계
- 사실관계 검증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이전 버전보다도 불안정해진 부분도 있어서, 계속 수정 중입니다.
🔮 다음 스텝
- 테마 고도화
- OpenClaw 스타일 메모리 기능 추가
- 이 모든 걸 Tiny-MoA(로컬 LLM)에 이식
API 딸깍이 만들기 편하고, 레퍼런스가 있어야 로컬 LLM으로도 구현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Gemini-Claw에서 먼저 완성도를 높이고, 그걸 Tiny-MoA로 가져가는 게 현명한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결론: "API 있으면 뭐든 가능하다. 근데 퀄리티 올리는 건 결국 노가다다."
그리고 Gemini-Claw를 구현하면서 느끼는 건데, 독점 기업들의 상용 서비스는 컨트롤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코딩 기능부터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걸 어떻게 안정화시키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성능을 포기할지, 보안과 안정성을 포기할지 고민하는 이상한 시대입니다.
더더욱이 제어가 가능하고 튜닝도 가능한 로컬(온디바이스) LLM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클로드 코드나 제미나이 CLI 그리고 OpenClaw 같은 도구들이 당장 쓰기는 편하지만, 아직 실제 상용 서비스에는 붙일 수 없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용도나 개발을 할 때는 매우 유용하니 잘 써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