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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문서 전반의 외래어/기술용어 표기 통일 가이드 수립 #638

Description

@EricSeokgon

배경

오타 수정 기여를 진행하며 저장소 전반에서 동일한 기술 용어가 두 가지 표기로 혼재되어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어느 쪽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대부분 관용 표기 vs 국립국어원 외래어표기법의 차이), 문서 전체 톤의 일관성과 검색성(예: "메소드"로 검색 시 "메서드" 문서 누락) 측면에서 통일 기준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현황 (실측: 해당 표기를 포함한 .md 파일 수)

용어 A (관용) 파일 수 용어 B (외래어표기법) 파일 수
메소드 145 메서드 59
디렉토리 72 디렉터리 18
어플리케이션 63 애플리케이션 58
컨텐츠 16 콘텐츠 8
타겟 9 타깃 1

(그 외 인터페이스처럼 이미 단일 표기로 통일된 용어는 문제 없음)

논의가 필요한 이유 — 왜 일괄 PR로 바로 바꾸지 않았는가

  • 이 표기들은 오타가 아니라 선호의 문제입니다. 개발 실무에서는 메소드·디렉토리가 널리 쓰이고, 표준 표기법에서는 메서드·디렉터리를 권합니다.
  • 145개 파일을 일괄 변경하면 diff가 매우 커지고, 진행 중인 다른 기여와 충돌하거나 되돌림 위험이 있습니다.
  • 따라서 메인테이너의 기준 결정이 먼저라고 판단해, 오타 수정 PR에서는 이 항목들을 의도적으로 제외했습니다.

제안

  1. 표기 기준 1가지를 정합니다. 선택지:
    • (A) 다수 표기 유지 — 저장소가 이미 많이 쓰는 메소드·디렉토리로 통일 (변경량 최소)
    • (B) 외래어표기법 준수메서드·디렉터리·애플리케이션으로 통일 (표준 부합, 변경량 큼)
  2. 결정된 기준을 CONTRIBUTING(또는 문서 스타일 가이드)에 용어 표기 표로 명문화합니다.
  3. 이후 일괄 정리는 파일 그룹 단위(개발환경/실행환경/공통컴포넌트)로 분할 PR 하여 리뷰 부담과 충돌을 줄입니다.

참고

  • 신규 용어 스타일 표 초안이나, 결정된 기준에 따른 분할 정리 PR 작업은 제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관련: 최근 오타 수정 PR들(갯수→개수, 메뉴얼→매뉴얼, 메세지→메시지 등)에서는 명백한 오기만 처리했습니다.

라벨 제안: documentation, discussion, good first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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