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10-24 결정: Phase E 보류 → 3개월 후 재평가 근거: P11 (원칙 충돌 검증) + YAGNI 원칙
과거 원칙 (NORTH_STAR.md):
- "실행형 자산 시스템 = 기준 체계 템플릿"
- "완성된 제품 아님"
- "사용자가 자유롭게 수정/확장"
제안된 방향 (Phase E):
- ConstitutionalValidator 자동화
- P11-P13 케이스 스터디
- 검증 시스템 확장
- 복잡도 +67% 증가 (1,500 → 2,500 lines)
충돌: → 더 복잡하게 만들면 "템플릿" → "완성된 제품"처럼 보임 → 자유도 제한, 진입 장벽 상승
장점:
- 자동화로 장기 효율성 증가
- 방향성 상실 방지 강화
- 학습 곡선 극복 시 효과적
단점:
- Over-engineering 위험
- 초기 진입 장벽 상승
- 템플릿 정체성 손실
장점:
- KISS 원칙 준수 (단순함)
- YAGNI 준수 (필요할 때 추가)
- 템플릿 정체성 유지
- P13 프로세스 준수 (3개월 리뷰)
단점:
- 개선 정체 가능성
- 경쟁 불리할 수 있음
투입: 20시간 (1주일 작업)
- ConstitutionalValidator 자동화: 12시간
- 케이스 스터디: 5시간
- 문서화: 3시간
예상 절약: ??? (측정 불가)
- 실제 사용자 없음 → 가설일 뿐
- 수동 P11-P13 적용도 효과적
ROI: 알 수 없음 (위험)
투입: 0시간
예상 절약: 20시간 (불필요한 작업 방지)
ROI: 무한대 (낭비 방지)
-
YAGNI 원칙 (You Aren't Gonna Need It)
- P11-P13은 수동 적용으로 충분
- 자동화 필요성 확인 안됨
-
P2 조항 (증거 기반 개발)
- 실제 사용 데이터 없음
- 추측 기반 개발 방지
-
P13 조항 (헌법 수정 검증)
- 3개월마다 리뷰 의무
- 지금 추가 = P13 위반
-
템플릿 정체성 유지
- v1.1.0 = 완성된 템플릿
- 더 추가 = 자유도 제한
-
복잡도 관리
- 현재 학습 시간: 20분
- Phase E 추가 시: 35분 (+75%)
- 단순함 유지가 핵심
- Star/Fork 수 추적
- Issues/Discussions 확인
- 사용자 피드백 수집
- 실제 사용 패턴 분석
- 이 프로젝트에 Constitution 적용
- P11-P13 실전 사용 경험 기록
- 불편한 점, 개선 필요 사항 메모
- 사용자 혼란 부분 보완
- FAQ 작성
- QUICK_START.md 개선
- Reddit, HackerNews 공유
- 피드백 기반 개선
- 사용 사례 수집
사용 데이터 분석:
- GitHub 통계 (Star, Fork, Clone)
- Issues/Discussions 내용 분석
- 외부 사용 사례 확인
Constitution 평가:
- 13개 조항 각각 유용성 평가
- 불필요한 조항 제거 검토
- 누락된 조항 확인
Phase E 재평가:
- 자동화 필요성 재확인
- 실제 사용자 요구사항 확인
- ROI 재계산 (실증 데이터 기반)
결정:
- Phase E 진행 or 계속 보류
- Constitution 수정 (P13 프로세스)
- v1.2.0 계획 수립
- P11 원칙 충돌 분석
- P12 트레이드오프 분석
- Phase E 보류 결정
- 이 문서 작성
- README 업데이트 (v1.1.0 완성 선언)
- 3개월 리뷰 리마인더 설정
- Git commit & push
- P13 First Review (2025-01-24)
- 원칙 충돌을 실제로 감지함
- 과거 원칙 리마인드 효과적
- 양측 관점 제시로 객관적 판단 가능
- Option A vs B 명확히 비교
- 각 옵션 장단점 분석
- ROI 계산으로 의사결정 지원
- Constitution 수정 신중하게 접근
- 3개월 리뷰 주기 존중
- 재귀적 완전성 검증
v1.1.0 = 완성된 템플릿
더 이상 추가하지 않고, 3개월간 실제 사용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이것이 P11, P12, P13이 실제로 작동하는 첫 사례입니다!
버전: 1.0.0 작성일: 2025-10-24 다음 리뷰: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