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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market

노크

노크 마켓 - Knock Market

1. 서비스 개요

1.1 한 줄 정의

“모르는 사람 말고, 내가 아는 사람들끼리만 쓰는 작은 플리마켓”
학교/회사/동네 친구들 사이에서, 안 쓰는 물건을 가볍게 나눔/거래할 수 있는 폐쇄형 마켓 서비스

1.2 문제 인식

  • 중고 거래 플랫폼(당근마켓 등)을 쓰면:
    • 모르는 사람과 연락/만남이 부담스럽고
    • 사소한 물건 올리기엔 번거롭고
    • 그냥 “필요한 사람 있으면 가져갔으면” 하는 정도의 물건들이 애매하다.
  • 단톡방/인스타에 올리자니:
    • 물건 하나 올리려고 방 만들기도 애매하고
    • 인스타 스토리/피드에 이런 거 올리는 것도 어색하다.
  • 결국, 집/방에 애매한 물건들이 쌓이고 버리게 됨.

1.3 해결하고 싶은 것

  • 내가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학교/회사/동아리/친구들) 사이에서만
    가볍게 “필요한 사람 가져가~” 할 수 있는 공간
  • 번거로운 채팅/가격 협상 없이
    예약 버튼 한 번으로 선착순/추첨 예약을 걸 수 있는 구조

2. 타깃 & 사용 시나리오

2.1 타깃

  • 대학교 친구들/동아리/스터디 구성원
  • 회사 팀/동료들
  • 기숙사/셰어하우스/자취방 같은 근거리 지인 그룹

공통점:

  • 서로 대충 누가 누군지 아는 관계
  • 개인 연락처까지 따로 물어보기는 귀찮은 사이
  • 단톡방 만들어서 관리하고 싶진 않은 사이

2.2 주요 시나리오

  1. 방 치우다가 나온 물건 처분

    • A: “노트북 받침대, 안 쓰는데 버리기 아까움”
    • 나만의 당근에 올림 → 같은 학교/같은 팀 애들이 구경 → B가 “예약하기”
    • 정해진 장소/시간에 그냥 전달하고 끝
  2. 단기적으로 쓸 물건 구하기

    • A: “이번 주말에 캠핑 가는데 돗자리/의자 잠깐 빌리고 싶음”
    • 글 올리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예약 → 댓글로 시간/장소 조율 → 대여
  3. 이사/졸업/퇴사 정리

    • 방/자리 정리할 때 한번에 여러 개 올려두고
    • 주변 사람들이 필요한 것만 예약 → 남은 것만 버리거나 따로 처분

3. 서비스 컨셉

3.1 키워드

  • 폐쇄형: 오직 “내가 속한 그룹” 사람들만 볼 수 있음
  • 실명 기반: 닉네임은 있지만, 최소한 “누가 누군지 아는 수준”의 실명/프로필
  • 가벼운 나눔/소소한 거래: 당근처럼 가격 교섭보다는 “나눔/소액” 중심
  • 예약 버튼 중심: 채팅보다 간단한 예약 기반 상호작용

3.2 가치

  1. 심리적 부담 최소화
    • 모르는 사람과 거래 X → 학교/직장/친구 그룹 내에서만
  2. 올리기 부담 없음
    • 중고 사이트처럼 자세한 설명/가격 책정 부담 ↓
    • “그냥 가져가세요”, “1,000원에 양도” 같은 가벼운 느낌
  3. 관계가 이어지는 느낌
    • 서로 얼굴 아는 사람들이 주고받으니
    • “쓸 사람한테 잘 갔구나” 하는 느낌 + 관계 유지/강화

버리기 아까운 물건들을, 내가 아는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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